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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4월 항공여객 868만 명…전년 동월 대비 3.8% 증가
작성자 관리자
등록일 2017-05-30
4월 항공여객 868만 명…전년 동월 대비 3.8% 증가
국제여객 2.1% 증가, 국내여객 7.4% 증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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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4월 항공운송시장은 국제 및 국내 여객이 전년 동월대비 3.8% 증가한 868만 명을 기록했다.
국토교통부(장관 강호인)는 2017년 4월 국제여객 및 국내여객이 전년 동월대비 각각 2.1%, 7.4% 증가했고, 항공화물은 전년대비 6.6% 증가했다고 발표했다.
* 항공여객(만 명) : 589(’13.4) → 663(’14.4) → 779(’15.4) → 836(’16.4) → 868(’17.4)
* 항공화물(만 톤) : 29(’13.4) → 31(’14.4) → 32(’15.4) → 33(’16.4) → 35(’17.4)
 
국제선 여객은 중국노선 수요 감소에도 일본·동남아 노선 운항 증가, 저비용항공사의 공급 확대 등으로 전년 동월대비 2.1% 성장하여 582만 명을 기록했다.
* 국제여객(만 명) : 387(’13.4) → 441(’14.4) → 528(’15.4) → 570(’16.4) → 582(’17.4)
* 저비용항공사 공급석(만 명) : 123(’16.4)→ 174(’17.4), 전년대비 42.2% 증가
 
지역별로는 중국의 한국행 단체여행 판매 제한(3.15)의 영향으로 중국노선(-47.0%)은 2개월 연속 감소세(3월, -22.5%)를 기록했다.
반면, 정부의 항공수요 회복 등을 위한 긴급지원대책(4.20 발표)과 항공사의 대체노선 운항노력 등으로 일본(+30.3%), 동남아노선(+23.5%) 등이 두 자릿수의 높은 성장을 보여 국제선 전체여객은 전년 동월 대비 플러스(+) 성장세를 유지하였다.
특히, 노선 다변화* 등의 긴급지원대책을 시행한 4월 20일 이후(4.21~30)에는 전년동기 대비 5.4% 성장하며 4월 초순(4.1~10) 1.0%, 중순(4.11~20) –0.2%에 비해 높은 성장세를 나타냈다.
* 일본·동남아 등 대체노선에 주 54회 신설·증편 운항하였으며, 중국 항공사의 제주공항 반납 슬롯을 국적사 대상으로 4개노선(오사카·나리타·타이페이·광주)에 배분
 
공항별로는 대구(129.2%)·김해(11.6%)·인천(6.1%)공항이 전년 동월대비 높은 성장세를 보였으나, 중국노선 비중이 높은 청주(-89.9%), 제주(-74.6%), 무안(-43.4%) 공항은 크게 감소하였다.
항공사별로는 국적 대형항공사가 전년 동월대비 5.3% 감소*한 반면 국적 저비용항공사의 경우에는 전년 동월대비 47.1% 증가하여 국적사 분담률은 67.9%를 기록했다.(대형 42.9%, 저비용 25.0%)
* 유럽(3.0%), 일본·동남아(0.2%) 노선 증편에도 불구, 중국노선 감편(-9.5%) 영향
** 국적항공사 분담률(%) : 66.0(’13.4) → 63.8(’14.4) → 62.8(’15.4) → 63.7(’16.4) → 67.9(’17.4)
** 저비용항공사 분담률(%) : 9.0(’13.4) → 11.2(’14.4) → 13.2(’15.4) → 17.4(’16.4) → 25.0(’17.4)
 
국내선 여객은 제주 및 내륙노선의 항공여행 수요 증가로 전년 동월대비 7.4% 증가한 286만 명을 기록했다.
* 국내여객(만 명) : 202(’13.4) → 222(’14.4) → 251(’15.4) → 266(’16.4) → 286(’17.4)
 
공항별로는 청주(24.0%)·대구(23.6%)·여수(21.9%)·광주(21.0%) 공항이 전년 동월대비 두 자릿수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.
항공사별로는 국적 대형항공사의 국내여객 운송량은 124만 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6.6% 증가하였고, 저비용항공사는 162만 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8.1% 증가하면서 56.5%의 분담률을 기록했다.
* 저비용항공사 분담률(%) : 47.0(’13.4) → 50.0(’14.4) → 53.1(’15.4) → 56.2(’16.4) → 56.5(’17.4)
 
특히, 항공화물의 경우 글로벌 경기회복에 따른 반도체 제품 등의 항공수출입 화물 수요 성장으로 국제화물이 전년 동월대비 6.6% 증가했으며, 국내화물은 작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.
* 항공화물(만 톤) : 29(’13.4) → 31(’14.4) → 32(’15.4) → 33(’16.4) → 35(’17.4)
* 수하물 제외 항공화물(만 톤) : 22(’13.4) → 23(’14.4) → 24(’15.4) → 24(’16.4) → 26(’17.4)
 
국제화물은 중국(-17.8%)을 제외한 동남아(21.6%) 등 전 지역의 증가하며 전년 동월대비 7.1% 성장한 33만 톤을 기록했다.
* 국제화물(만 톤) : 27(’13.4) → 28(’14.4) → 30(’15.4) → 31(’16.4) → 33(’17.4)
* 수하물 제외 국제화물(만 톤) : 21(’13.4) → 22(’14.4) → 22(’15.4) → 23(’16.4) → 25(’17.4)
 
국내화물은 항공화물 부진(-6.6%)이 수하물 증가(4.1%)로 상쇄되어 전년 동월대비 약보합세(-0.7%)로 2.34만 톤을 기록했다.
* 국내화물(만 톤) : 2.25(’13.4) → 2.32(’14.4) → 2.46(’15.4) → 2.35(’16.4) → 2.34(’17.4)
* 수하물 제외 국내화물(만 톤) : 1.20(’13.3) → 1.12(’14.3) → 1.13(’15.3) → 1.05(’16.3) → 0.98(’17.3)
 
국토교통부 관계자는 “5월에도 중국노선은 수요 둔화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나, 징검다리 연휴(5.1~7)와 일본·동남아 등 노선 다변화 등으로 총 항공여객 성장세는 지속될 것”으로 전망하면서 “4월말 항공수요가 소폭 상승한 만큼 4.20 긴급 지원대책을 지속 시행하면서, 시장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계획”이라고 밝혔다.